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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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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M상선, 코로나19 적극 대응 나선다

SM상선, 코로나19 적극 대응 나선다

◈ 국내외 전 직원 출장·외근 최소화 및 비대면 커뮤니케이션 적극 활용 ◈ 임직원 편의 위해 신청자 최대 4주까지 무급휴가 시행 ◈ 중국 현지 직원 및 주재원 보호용 방역용품 현지로 보내 ◈ 임원임금 10% 반납 등 경영층 비용절감 솔선수범

SM그룹, 세계 최대 해운동맹과 미주노선 공동 서비스 개시

SM그룹, 세계 최대 해운동맹과 미주노선 공동 서비스 개시

◈ 2M(머스크·MSC)과 4월 1일 부터 서비스 개시 ◈ 출범 4년 차에 세계 최대 해운동맹과 협력… 글로벌 서비스 안정성 및 경쟁력 입증 ◈ 비용 경쟁력 높이고 서비스 영역 확장

SM상선, 미국 포틀랜드 서비스 성공적 개시

SM상선, 미국 포틀랜드 서비스 성공적 개시

◈ 지난 14일 ‘SM칭다오’ 호 미국 포틀랜드항 성공적 입항 ◈ 2017년 이후 정기 컨테이너선사 첫 기항… 현지 항만 ‘활기’ ◈ 현지 철도 및 항공운송과도 연계해 시너지 효과 예상 ◈ SM그룹, “차별화된 서비스 및 기회 창출하기 위해 전사적 총력 기울일 것”

SM상선, 미주(美州)서안 서비스 강화 나선다

SM상선, 미주(美州)서안 서비스 강화 나선다

◈ 미주서안 북부 서비스 기항지에 포틀랜드 신규 추가 ◈ SM상선, “수익성 제고하고 고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 제공” ◈ 인접 포트 이용하던 현지 수·출입 업체들에게도 ‘단비’

SM상선, 美 오리건 주와 미주서비스 확대 검토

SM상선, 美 오리건 주와 미주서비스 확대 검토

◈ 오리건 주지사 및 포틀랜드 항만청 방한단 SM상선 본사 방문 ◈ SM상선의 미주 서비스와 포틀랜드 항만의 물류 인프라 현황 상호 공유 ◈ 박기훈 대표, “차별화된 미주 서비스 제공에 최선 다할 것”

SM상선, 삼성SDS 첼로(Cello) 테크페어 참가

SM상선, 삼성SDS 첼로(Cello) 테크페어 참가

◈ 삼성 SDS ‘첼로(Cello) 테크페어(Tech Fair) 2019’내 특별 전시 부스 마련 ◈ 미주노선 중심으로 한 해운·물류 서비스 특장점 홍보

SM상선, 2019년 상반기 당기순이익 흑자 달성

SM상선, 2019년 상반기 당기순이익 흑자 달성

◈ 2019년 상반기 매출액 4,302억원, 영업손실 110억원, 당기순이익 58억원 흑자 ◈ 전년 동기 대비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실적 개선 이뤄내 ◈ 노선 합리화, 선적률 증대, 컨테이너 회전율 극대화, 일반관리비 절감 주효 ◈ “흑자전환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전 임직원 최선 다할 것”

SM상선, 하반기 영업흑자 실현 향해 도약

SM상선, 하반기 영업흑자 실현 향해 도약

◈ SM상선, 상반기 임직원 간담회 개최하며 흑자실현 원년 달성 포부 다져 ◈ 박기훈 대표이사, “원가 경쟁력 강화 노력 결과 7월 첫 주부터 영업이익 흑자 실현” ◈ “상반기 롱비치(LA)-한국 구간 오렌지 수송량 실적 1위 달성 큰 성과” ◈ “하반기에도 과감한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영업수지 흑자 실현 목표” ◈ SM그룹 김칠봉 부회장, ‘배수의 진’ 치고 최선을 다해줄 것 당부

SM상선, 글로벌 해운·물류 디지털 컨소시엄 참여

SM상선, 글로벌 해운·물류 디지털 컨소시엄 참여

◈ SM그룹 우오현 회장, “SM상선, 해운물류 4차 산업혁명 선도해 나갈 것” ◈ 국내 주요선사 및 물류회사와 함께 해운·물류 디지털 표준화 선도 ◈ 올 연말 초대형 글로벌 선사 참여중인 DSCA 협의체 가입 검토

SM상선, 미국 롱비치-한국 구간 오렌지 선적량 1위

SM상선, 미국 롱비치-한국 구간 오렌지 선적량 1위

◈ 영업력과 컨테이너 운용 시스템 발판으로 2년 연속 호실적 ◈ SM그룹 우오현 회장 “국적 원양선사로서 자긍심 높여 나갈 것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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